양파의 왕따일기 배우 김유리, 근황은?

2019.08.07

EBS TV로 보는 원작동화 시리즈 중 하나였던 '양파의 왕따일기'는 당시에도 초등학생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며 인기를 끌었는데, 아직까지도 이 단편극에 출연했었던 배우들의 근황을 궁금해하시는 분이 꽤 많은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는 양파의 왕따일기 배우 김유리의 근황을 알아보겠습니다.

양파의 왕따일기 배우 김유리 근황

양파의 왕따일기는 2002년 5월에 EBS에서 방영되었던 단편 드라마로 동화가 원작입니다. 당시, 초등학생 사이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며 큰 화제였는데요. 왕따나 사회 문제를 비판하는 내용과는 반대로, 학교에 가면 너도 나도 양파 같은 조직을 만들어 몰려다니는 것이 유행했던 기억이 나네요.

배우 김유리 양은 양파의 왕따일기의 곽정선 역으로 데뷔했으며, 1991년생으로 당시 나이는 12세였습니다. 양파의 왕따 일기 후에도 '네 편이 되어 줄게', '혼자가 아닌 나', '난 이제부터 남자다' 등, TV로 보는 원작동화 시리즈에 꾸준히 출연했으며 깡순이, 그리고 KBS 드라마 'TV소설 찔레꽃'에도 출연했습니다. 그러다가 2005년~2006년에 출연한 '점프1'와 KBS 어린이 드라마 '641가족'을 마지막으로 배우 활동을 중단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밝히지 않았지만, 그때 당시 김유리 양의 나이가 만 15세였기 때문에 학업에 집중하기 위해서 그만두었을 거라고 하네요.

아역 배우 김유리

김유리 양이 드라마에 아역으로 출연했을 당시의 모습입니다.

김유리

가장 최근 모습

김유리 양의 고등학교 시절 모습이라고 합니다. 다음의 한 카페에 올라온 사진이라고 하는데요. 아쉽게도 그 이후의 사진은 찾을 수가 없네요. 2011년에 직접 개설한 트위터 계정싸이월드 계정이 있긴 하지만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보기

왕따의 양파일기를 다시 보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영상 링크를 올립니다.